‘한국판 NASA’ 우주청 초대 수장에 윤영빈 서울대 교수 유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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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행복한 댓글 0건 조회 248회 작성일 24-04-27 00:45본문
대통령실 관계자는 오후 중으로 인사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.
1급인 우주항공청 우주항공임무본부장에는 존 리 전 미국 항공우주국(NASA) 고위 임원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. 임무본부장은 대통령급인 연 2억5000만원 수준의 보수를 받는다.
우주항공청 차장에는 노경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정책실장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. 인스타 좋아요 구매
우주항공청은 다음 달 27일 문을 열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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